태그 : 피토니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피토니아의 성장

 주말엔 고향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할머니께 이런저런 키우고 있는 애기들 얘기도 해드렸더니 다음에 올 때는 꼭 분양해 달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ㅅ'  고향에 내려갔다가 오늘 학교에 와서 애들을 보니, 피토니아가 몇일이나 됐다고 벌써 부쩍 자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주말 새 부쩍 자란 것 같아 보이는 피토니아 &nbs...

드디어 분갈이!

 드디어 우리 애기들 분갈이를 완료했어요!  몽실몽실이의 이름은 "브레이니아" 로 밝혀졌습니다. 'ㅅ' 그동안 이름도 몰라줬던게 미안하네요,,  제가 원래 기르고 있던 애기들은 총 둘입니다. 하나는 "브레이니아"인 몽실몽실이, 하나는 "은사철"인 쭉쭉이. 몽실몽실이는 여러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꿋꿋이 살아주었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