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실몽실이가 단풍이 들었다. 폰카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구리구리 하다. 가을에 들어서서 그런지, 왠지 힘알이도 없어 보이고, 앙상해 보인다. 키는 더 큰거 같은데, 왠지 부실해 보이는 느낌이다. 영양제라도 먹여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영양제 과다 섭취로 죽어버릴까 무섭기도 하고,, 빨리 꽃집에 데려 가서 뭔가 알아와야 될텐데, 분갈이도 해야 될텐데,,
자꾸 이런 저런 걱정만 늘어나는 하루하루다. 바보 아빠 때문에 고생이 많은 우리 몽실몽실이 ㅠ _ㅠ




덧글
미친병아리 2007/11/04 22:40 # 답글
단풍이라.. 멋집니다..
이린 2007/11/05 17:18 # 답글
미친병아리// 단풍도 좋지만,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줬음 좋겠어요, ^-^;;
얀군 2007/12/12 08:57 # 답글
폰카라 쫌 그래보여.이쁘게 찍어서 올리삼 ㅋㅋㅋ
이린 2007/12/20 16:41 # 답글
얀군// 응? 디카 사준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