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몽실이가 단풍이 들기 시작했어요. 사진기가 없어서 찍어서 올리지는 못하지만, 핸드폰 사진으로라도 찍어서 올려봐야겠네요. ^-^
단풍이 들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작은 아기 나무가 단풍이 든 걸 보니 귀엽기도 하고, 추운 겨울 잘 나서 잘 자라 줄까 많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엄마 없다구 울지 말구 잘 자라주기를 바랄 뿐이에요. 잘 자라주렴!
단풍이 들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작은 아기 나무가 단풍이 든 걸 보니 귀엽기도 하고, 추운 겨울 잘 나서 잘 자라 줄까 많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엄마 없다구 울지 말구 잘 자라주기를 바랄 뿐이에요. 잘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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