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1일
피토니아의 성장
주말엔 고향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할머니께 이런저런 키우고 있는 애기들 얘기도 해드렸더니 다음에 올 때는 꼭 분양해 달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ㅅ'
고향에 내려갔다가 오늘 학교에 와서 애들을 보니, 피토니아가 몇일이나 됐다고 벌써 부쩍 자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주말 새 부쩍 자란 것 같아 보이는 피토니아
근데 아무리 그렇다고 고 몇일 새에 부쩍 자라버렸을 거 같진 않고,, 자세히 보니 쳐져 있고 누워있던 잎들이 생생하게 쭉쭉 위로 뻗어서 자란 것 처럼 보였던 것 같네요, ^-^// 아마도 분갈이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지친 나머지 잎을 축축 늘어뜨리고 있다가 물도 주고 영양제도 주고 하니까 주말 사이에 기운을 차린 것 같습니다, ^-^
물을 좀 자주 주어야 하는 애라서, 아침에 오자마자 물을 주었습니다. 물론 은사철이나 브레이니아도 흠뻑 줬구요. 물을 너무 많이 주다가 떠나보낸 경험이 있다보니 물 주는게 항상 왠지 조심스러운데, 다음 번 부터는 좀 더 애들 특성이 맞게 조절 해서 물을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여튼, 피토니아가 생생한 걸 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
고향에 내려갔다가 오늘 학교에 와서 애들을 보니, 피토니아가 몇일이나 됐다고 벌써 부쩍 자란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근데 아무리 그렇다고 고 몇일 새에 부쩍 자라버렸을 거 같진 않고,, 자세히 보니 쳐져 있고 누워있던 잎들이 생생하게 쭉쭉 위로 뻗어서 자란 것 처럼 보였던 것 같네요, ^-^// 아마도 분갈이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지친 나머지 잎을 축축 늘어뜨리고 있다가 물도 주고 영양제도 주고 하니까 주말 사이에 기운을 차린 것 같습니다, ^-^
물을 좀 자주 주어야 하는 애라서, 아침에 오자마자 물을 주었습니다. 물론 은사철이나 브레이니아도 흠뻑 줬구요. 물을 너무 많이 주다가 떠나보낸 경험이 있다보니 물 주는게 항상 왠지 조심스러운데, 다음 번 부터는 좀 더 애들 특성이 맞게 조절 해서 물을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여튼, 피토니아가 생생한 걸 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
# by | 2008/09/01 14:15 | 피토니아 | 트랙백 | 덧글(0)









